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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금) 관세 쇼크 미국 증시 시총 4500조원 증발 (탄핵 판결 변동성)
작성자 : 김양균대표 작성일 : 2025-04-04 조회수 : 18

미국의 상호관세 쇼크로 급락 출발했던 증시가 다음날 탄핵 판결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며 상대적으로 선방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국 선물지수는 -3% 전후, 일본증시도 -2.79% 약세로 마감했지만 국내증시에서

코스피는 -0.7%대, 코스닥도 -0.2% 약보합 수준에서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연기금을 비롯한 기관이 순매수로 돌아섰고, 외국인이 선물 매도를 줄이며 지수는 

반등했지만, 외국인이 5일 연속 대규모 순매도세 이어가며 불안한 수급을 보였다.

한국증시 선방에도 지수 저점이 확인되기까지 바닥 다지기가 필요해 보인다.

 

3일 코스피 지수는 19.16p(-0.76%) 하락한 2486.70으로 전약후강 마감했다.

외국인(1조3776억원 순매도)이 5일째 대규모 순매도하며 지수 하방에 베팅했다.

관세 안전지대로 분류되는 삼성바이오(5.9%) 등 제약·바이오주, 카카오(4.16%) 

등 국내 플랫폼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5.13%) 등 방산주들이 강세였다.

탄핵 판결을 앞두고 대선 정국으로의 진입 가능성에 저출산 수혜주, 일자리, 치매,

뉴스 미디어, 세종시 수도 이전 관련주 등 정책 이슈 테마주들이 강세였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개인과 기관이 매수하며 -0.20%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뉴욕증시는 트럼프 관세 폭탄에 시총이 3조달러 넘게 증발할 정도로 폭락했다.

안전자산 선호에 미 국채금리는 급락해 6개월래 최저치로 떨어졌고, 경기 침체

우려에 은행주들도 급락했다. 씨티(-12.1%) BofA(-11.1%) 골드만삭스(-9.2%)

달러화 가치도 큰 폭으로 떨어지며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전 수준으로 내려왔고

우량주 중심의 다우(-3.98%)와 대형주 중심 S&P500(-4.84%) 지수가 급락했다.

관세 영향으로 GDP 전망은 낮춰지고 인플레이션은 높아지며 기술주가 급락하며

나스닥지수는 -5.97% 떨어졌다.

특히, 마이크론(-16.1%) 브로드컴(-10.5%) 앤비디아(-7.8%) TSMC(-7.6%)

등이 급락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9.88% 폭락했다.

중국과 동남아 등에 높은 관세율이 적용되면서 이곳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애플(-9.25%)과 나이키(-14.44%) 델(-18.98%) HP(-14.71%) 등이 충격이 컸다.

 

밤새 야간선물 지수는 -1.41% 내렸고, MSCI한국 etf 가격은 -2.73% 하락했다.

삼성전자 해외 DR 가격은 -4.29% 급락해 환산가 5만5800원에 마감하며 거래소 

종가 5만7600원보다 1800원 낮았다. 

아침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1.9%) SK하이닉스(-2.9%) LG에너지솔루션(-1.3%) 

삼성바이오로직스(-0.8%) 현대차(-1.7%) 등 대형주가 일제히 약세 보이고 있다.

오늘 11시 국내에서는 대통령 탄핵 판결이 나오고, 변동성은 확대될 전망이다.

국내증시 개장전 미국 선물지수는 -0.3%로 약세 흐름 이어지고 있다.

주말장(4일/금) 코스피 지수는 2400선 지지를 확인하는 약세장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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