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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수) 뉴욕증시 상호관세 발표 D-1 출렁이다 소폭 상승 (이재명 테마주 급등)
작성자 : 김양균대표 작성일 : 2025-04-02 조회수 : 24

전날 공매도 재개와 동시에 국내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자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1일 공매도 급증 종목에 대해 시장 조치를 강화하겠다고 밝혔고, 총 43개 종목이 

공매도 과열 종목으로 지정돼 1일 하루 동안 공매도 거래가 금지됐다. 

이번 조치는 공매도 재개 이후 주가 낙폭이 확대된 종목들로 대차잔고 비중이 높은 

2차전지, 제약·바이오 업종에서 낙폭이 두드러졌다. 

카카오(7.93%)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4거래일 만에 급반등했다.

HD현대일렉트릭(3.77%), SK하이닉스(3.30%), 삼천당제약(5.52%), HLB(5.08%), 

제주반도체(5.75%), 테크윙(5.89%) 등 공매도 거래가 금지된 종목들이 반등했다.

 

코스피가 2500선 아래까지 급락세 보이더니 기술적(?) 반등도 강하게 나타났다.

1일 코스피 지수가 40.27포인트(1.62%) 급반등한 2521.39로 강세 마감했다.

다만, 원/달러 환율이 1471원까지 오르며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외국인이 현물과 선물에서 사흘 연속 순매도하며 불안한 수급 상태를 보였다.

헌재가 4일 탄핵 판결을 발표하자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 기대감도 작용했다.

특히, 이재명 테마주로 분류되고 있는 오리엔트정공, 오리엔트바이오, 이스타코,

형지글로벌, 형지엘리트, 형지I&C, 일성건설, 동신건설, 비비안, 에이텍, 디젠스

등이 무더기 상한가를 기록했고, 대부분 종목들이 급등세로 마감했다.

헌재 결정에 코스닥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하며 지수가 2.76% 반등 마감했다. 

 

 

뉴욕증시는 상호관세 발표를 하루 앞두고 널뛰기 끝에 소폭 상승으로 마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일 오후 4시(한국시간 3일 오전 5시)에 증시 마감 후 상호

관세를 발표할 예정이며 즉시 발효된다고 밝혔다.

구인건수는 예상치를 하회했고, ISM 제조업 PMI는 49.0으로 예상치를 하회해 

위축 국면으로 전환되며 경기 회복 기대감이 약화됐다.

이에 GDP 나우는 1분기 성장률 전망치를 전기 대비 -3.7%로 낮춰 발표했다.

다우(-0.03%), S&P500(0.38%), 나스닥(0.87%), 반도체(0.28%)

경기 둔화 가능성이 짙어지면서 금리 인하 기대감이 높아졌고, 기술주에 호재로

테슬라(3.59%) 애플(0.48%) MS(1.81%) 엔비디아(1.63%) 등이 상승했다.

 

밤 사이 야간선물 지수는 -0.12% 내렸고, MSCI한국 etf 가격은 1.50% 상승했다.

삼성전자 해외 DR 가격은 2.62% 상승해 환산가 5만8800원에 마감하며 거래소 

종가 5만8800원과 같았다. 

아침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0.8%) SK하이닉스(1.2%) LG에너지솔루션(0.9%) 

현대차(0.4%) 등 대형주들이 일제히 강보합세 보이고 있다.

국내증시 개장전 미국 선물지수는 0.2% 전후 오른 강보합세 흐름이다. 

수요일(2일) 코스피 지수는 2530선 전후에서 강보합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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