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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화) 뉴욕증시 반도체 강세. 삼성전자 1분기 실적 예상 상회 반등장 기대 (대선 테마주)
작성자 김양균대표작성일 2025-04-08

대선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급락장에서도 정치인, 정책 테마주가 강세다.

대선 주자들의 공약이 기대되는 저출산 수혜주 에르코스(↑), 꿈비(↑), 

아가방컴퍼니(18.10%), 제로투세븐(13.48%) 등이 급등했고,

일자리 대책 공약 기대감에 교육콘텐츠 등 관련주도 큰 폭으로 올랐다.

원티드랩(↑), 아이비김영(↑), 윌비스(↑) 등이 상한가로 마감했고, 

오픈놀(23.6%), 위즈코프(13.18%), 메가엠디(11.29%) 급등했다.

 

- 이재명 테마주 : 크라우드웍스(↑), 원티드랩(↑), 유라클(↑) 상한가, 

코나아이(28.35%), 유라테크(23.58%), 일성건설(15.98%) 등 급등.

- 김문수 테마주 : 평화홀딩스(↑), 평화산업(12.50%), 대영포장(7.49%)

- 한동훈 테마주 : 태양금속(↑), 디티앤씨알오(20.51%), 핑거(15.92%)

- 홍준표 테마주 : 경남스틸(↑), 휴맥스홀딩스(↑), 삼일(24.6%), 한국선재(17.9%)

- 안철수 테마주 : 안랩(19.6%), 대신정보(14.61%), 써니전자(13.58%)

 

 

7일 코스피 지수는 137.22p(-5.57%) 폭락한 2328.20으로 마감했다.

외국인이 코스피(2조991억원) 코스닥(1870억원) 선물(7882억원)에서

대규모 순매도하며 ‘블랙먼데이’ 급락장으로 끌어 내렸다.

옵션 만기일을 3일 앞두고 외국인과 기관이 옵션 매매에서 콜을 사고

풋을 대량 순매도하면서 상방 포지션을, 개인은 하방 포지션을 취했다.

단기간에 많은 물량을 쏟아냈고, 큰 폭으로 떨러진 만큼 저가 매수세 

유입과 기술적 반등도 기대된다.

낙폭이 커지자 추가 하락 가능성을 낮게 보며 공매도 거래 대금도 줄었다. 

이날 코스닥도 외국인 매도세에 지수가 -5.25% 급락 마감했다.

 

뉴욕증시는 상호관세 일시 중단이라는 오보가 나오는 등 정책 불확실성에 

지수가 10%나 오르내리는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이며 혼조 마감했다. 

다우(-0.91%)와 S&P500(-0.23%)는 3일 연속 하락했지만, 기술주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상승하며 나스닥(0.10%)은 상승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에게 8일까지 보복 관세를 철회하지 않으면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하면서 중국 비중이 높은 애플(-3.67%)과

테슬라(-2.56%)가 하락세 이어졌지만, 

엔비디아(3.53%) 마이크론(5.64%) 브로드컴(5.37%) 등이 강세 보이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70%)는 큰 폭으로 반등했다.

 

 

삼성전자의 1분기 영업이익은 6.6조원으로 예상치 5조원대를 크게 웃돌았다. 

매출도 79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84%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지난 밤 야간선물은 1.96% 올랐고, MSCI한국 etf 가격은 -0.92% 하락했다.

삼성전자 해외 DR 가격은 -2.47% 내려 환산가 5만3400원에 마감하며 거래소 

종가 5만3200원보다 200원 높았다. 

아침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3.5%) SK하이닉스(4.3%) LG에너지솔루션(2.5%) 

삼성바이오로직스(2.7%) 현대차(2.6%) 등 대형주가 일제히 급반등하고 있다. 

바닥을 논하기엔 일러 보이지만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기술적 반등이 기대된다.

국내증시 개장전 미국 선물지수는 1.1% 오른 반등세 흐름 보이고 있다.

화요일(8일) 코스피 지수는 2400선 회복을 향한 강세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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