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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수) 파월 비둘기적 발언에도 뉴욕증시 혼조 (유리기판, 원전주 급등)
작성자 : 김양균대표 작성일 : 2024-07-10 조회수 : 15

차세대 반도체 소재인 유리기판 관련주가 AI 열풍을 타고 시장의 이목이

쏠리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아직은 상용화 전 개발 단계이지만 반도체 패키지의 데이터 속도와 전력

소모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꿈의 기판'으로 주목받고 있다.

유리기판은 표면이 매끄러워 초미세 선폭 반도체 패키징 구현에 적합하며,

중간 기판이 필요 없어 두께를 줄이기 쉽고, 전력 소비도 약 30% 적다.

HB테크놀러지(25.8%) 필옵틱스(9.6%) HB솔루션(4.4%) SKC(4.3%) 와이씨켐(4.2%)

 

체코 원전 건설 프로젝트(4기, 30조원 규모) 우선협상대상자 발표(17일경)가

임박하면서 수주 가능성이 확대되며 원전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한전산업이 상한가로 마감했고, 두산에너빌리티(5.9%)도 52주 신고가 경신,

원전 보일러를 생산하는 SNT에너지(24.22%)도 급등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두산에너빌리티를 자회사로 둔 두산(4.7%) 두산우(14.7%) 두산2우B(22.7%)도,

서전기전(↑) 우리기술(20.7%) 에이프로젠(12.4%) 한신기계(10.8%) 등도 강세.

LS에코에너지(12.3%) LS ELECTRIC(7.8%) 등 전력케이블 관련주도 급등했다.

 

 

9일 코스피는 9.62p(0.34%) 오른 2867.38로 마감, 52주 신고가를 또 경신했다.

반도체 훈풍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동반 상승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일본 증시도 정부의 ‘반도체 르네상스’를 내건 대규모 지원에 1.96% 급등하며

사상 최고치를 또다시 경신했다.

일본을 비롯해 미국 대만 등 주요국들이 대규모 보조금을 지원하면서 반도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정쟁에 막혀 있어 우려된다는 목소리다.

코스닥은 기관과 외국인이 매도했지만 지수는 0.13% 소폭 상승으로 마감했다.

 

뉴욕증시는 파월 연준 의장의 상원 증언에서 9월 금리 인하 기대가 고조되며

S&P500과 나스닥 지수가 신고가 랠리하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0.13%)는 이틀째 내렸고, S&P500(0.07%)과 나스닥(0.14%)은 6일째 올랐다.

엔비디아(2.48%)는 목표가 상향이 이어지며 상승세 이어졌지만, AMD 브로드컴

TSMC 등은 하락하며 반도체지수는 소폭 하락했다.

테슬라(3.71%)는 오는 23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10일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유럽 주요국 증시는 프랑스 정세 불확실성 영향으로 -1% 전후 하락했다.

 

비트코인 강세를 주장해온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 기요사키가 최악의

폭락장을 경고했다.

“기술 차트가 역사상 가장 큰 시장 붕괴를 시사하고 있다”면서 “부동산, 주식,

채권, 금, 은, 비트코인 가격이 모두 폭락할 것”이라고 주장해 주목됐다.

국내증시 개장전 미국 선물 지수는 0.1% 소폭 오른 보합권 흐름이다.

수요일(10일) 코스피 지수는 2860선대에서 보합세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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